방장이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다시 소식을 전합니다.
저번주 화요일밤부터 쭈욱~~ 무지 아팠답니다.. 링거까지 맞고 .. 건호까지 아팠는데.. 건혼 급체한거라 금방 나았는데.. 전 아주 죽을 맛이였답니다.. ㅜㅜ
엄마가 아프니 불쌍한건 우리 아들들.. 거의 5일간 난리였답니다.. ^^;
지금도 확 다 나선건 아니여서 조심조심.. 두 아들들 키우다보니.. 해마다 이렇게 크게 몇번씩 아프네요.. 엄마가 너무 골골한가봐요.. ㅋㅋ (오늘 건호수업에 아는 언니가 얼굴이 왜케 퀭~하냐고 티가나나봐요^^)
벌써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올해가 가기전에 우리 만나야하는데.. 마음은 벌써 만나있는데.. 아무래도 나눠서 만나야할듯..
가양.. 화곡.. 등촌 발산..(등촌과 발산이 가까우면 함께) 등으로 말이예요...
다른 지역 만날때 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 (다른지역 맘도 자기 지역아니여도 시간되시면 언제든 참석가능) 시간을 함 내보자구요..
올해도 이제 이번주가고 나면 한주도 체 남지 않네요^^
또 소식전할께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