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1.01 17:25 | 조회 430 | 총총이★
이런 방이 있는지 오늘 알았어요
등촌동 이마트 앞에 살아요
아기 출산 관계로 집에 있으니 너무 심심한데...친하게 지내요
지금은아기 낳은 지 한달이 자났습니다/.
총총이★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