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 오븐.. 노래를 부르던 나에게 오늘 오븐을 질러주신 우리 신랑.. 넘넘 고마워.. ㅋ
매일매일 아가들 쿠키해준다고 후라이팬에 오랜시간을 투자했던 나..
신랑이 보기가 안쓰러웠더니.. 사주면서 "너의 요리 실력을 마음껏 뽑네봐" ㅋㅋ
큰 요리실력은 없지만.. 더 열심히 레시피 찾아서 빵도 굽고 쿠키도 더 굽고 해볼라 합니다..
아직도 몸이 다 낫질 않아서 영 기분이 그랬는데.. 신랑 고맙구 사랑해~~
위의 사진 저희 신랑이예요.. 저희 아들들 하고 많이 닮아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