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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울산 살아요..
작성일
2006.03.17 13:41
|
조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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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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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보름쯤 됐는데 깜빡하고 일기 안쓰다가 오늘 생각나서 다시 들어왔어요.
울 애기 두달돼서 난중에 크면 엄마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어서 일기 시작하게 됐어요.
신랑 직장때문에 덕신에 사는데 원래 친구도 없는데 여기 오니까 더 없네요.
아는사람하나 없고 진짜 외롭네요.
근처에 사시는 맘들 계시면 같이 만나서 좀 놀아주세요~!!
외로워요~
효연엄마
(40대,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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