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챙겨 드릴 때

작성일 2009.01.09 18:47 | 조회 644 | 힘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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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다고 시댁에 일부러도 안가고 힘들어서도 안가고 그러게 되네요

시어머니 생신이 다음주인데 설에도 드려야 하는데 용돈을 드리기는 성의없어 보이고

고민고민 하다가 일동에서 나온 글루코사민을 샀어요

이런거 드시는지 안드시는지도 모른채...

정말 무관심한 며느리네요 ㅠㅠ

시어머니 미울때가 더 많긴 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이시더군요

이번에 가면 애교 좀 부려볼까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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