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1.10 15:01 | 조회 279 | 유한맘
신랑이 출근을 해버려서.. 아들래미랑 둘이 있어요..
날은 춥지만, 어제 집에 올라 왔네요~
잠시 세탁소 들린다고 나갔더니 무진창 추워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가야 들도요~
유한맘 (40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