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만 날리고..

작성일 2009.01.12 21:36 | 조회 283 | 해피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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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된 둘째 사진찍는날...이 추운날 4살되는 큰애완전무장 시키고 작은애 뒤에 업고 갔는데 ,요놈이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 내려만 놓으면, 앵 ~.이것저것 입에 넣어주면 홀랑 먹고또앵~.엄마가 있어서 그럴지 모른다길래, 숨어도 보고, 되려 큰놈만 이리뛰고 저리뛰고 ..랄랄라~

젖 떼서 빠진 몸무게14.5, ..사람들이 말하길"어머,애가 순하겠어요...헐

간만에 맥도날드에 가서는 해피밀에 인형받고 큰애랑 쪼매난 햄버거 반땅해서는 먹는데 왜그리 맛나던지 쏜살같이 다시 가서는 "빅맥 쎗뚜요..." 암튼, 우리 모두 즐겁게 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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