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동 친구도 좋고, 언니, 동생도 좋아요~
작성일 2009.01.12 23:18
| 조회 430 | 수정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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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서 삼산동으로 이사 온지 한달이 되었네요.
아직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이 너무 심심해요.
시누가 근처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말벗이 되기는 힘드네요.
올해 33살이구요. 38개월된 딸이랑 이제 만 6개월된 딸아이가 있어요.
아직 어린이집도 안 보내고 있어서 큰애가 너무 심심해 하네요.
친구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추워서 그런가 밖에 돌아 다니는 엄마들이 안 보이네요.
그렇다고 돌아 다니는 엄마 붙잡고 친구 하자 그럴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ㅋㅋㅋ
맘스하는 엄마중에 가까운곳에 사는 분 있으면 왕래 하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아이들 친구도 만들어 주고 그러면서 지냈으면 좋겠네요.
친구도 좋고, 언니나 동생도 좋구요~
삼산동 모임을 만들어도 좋을것 같네요..
지금 사는 곳은 삼산동 두산위브 앞에 새마을 금고 옆에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