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1.14 17:06 | 조회 2,608 | ****
저도 뭐 저런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에휴...시댁이 뭔지 친정이 뭔지 여자들만 고생하는거 같아서 가끔 화도 나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