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09.01.14 17:54 | 조회 681 | white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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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아산시 용화동에 사는 28살 주부에요.
딸 아이가 하나 있고요 이제 두 달이 조금 넘었어요.
아직 백일이 되지 않은데다가 날씨가 추워 집에서만 지내려니 참 답답하네요.
아산에 아는 사람도 없고요.
따뜻한 봄이 오면 아기 데리고 바깥구경하고 싶은데, 마땅히 친구가 없네요.
친구하실분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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