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1.16 16:37 | 조회 244 | 꿀동맘
아는 언니 소개로 예전에 한번 들어왔다가 결국 오늘 가입했는데,,
울 동네 게시판이 있어서 좋네요. ^^
게시판 보다가 그 언니도 찾았어요. 채민엄마, 진희언니~~ 안졸리나졸리맘 ㅎㅎㅎ
요즘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오늘부터 풀리다고 하니 두고봐야죠.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모임있음 저도 꼭 나가보고 싶네요.
가깝기만 하다면..
참고로 저희 집은 이마트 가양점 바로 뒤랍니다.
꿀동맘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