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 돌잔치때 포토테이블에 놓으려고 정말 부지런히 썼네요~
맘스를 너무 늦게 알아서 무료 출판은 못하고 10일 연속 할인 받아서 츨판.
제가 워낙 컴맹이고 글 재주도 너무 없어서 너무 너무 고생했어요~
타자도 서툴러 오타도 많고 사진도 넘 안예쁘게 한장씩....아니면 또 너무 작게.그덕에~ㅋ마지막에 80장이나 되는 사진을 전부 수정하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출판 신청하여 며칠 전에 책을 받았는데,
제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책자체가 감동이더라구요~
못쓰는 글이지만 서툰 사진 작업이지만,우리 아이를 위해 좋은 추억거리 만들어 줄 수 있는게 너무 기쁘고 행복한거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