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연히 네이버의 한 까페를 알게되었답니다..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란 까펜데요.. 다 사줄수 없는 책들을 서로 공유하면서 작게라도 만들어 다양하게 보여주는 싸이트..
그곳에서 요즘 EBS에서 방송되는 한글이 야호를 다운받아 책을 만드는걸 보았답니다..
시중에 파는 책이 아니여서 엄마들이 갖가지 방법으로 책을 만들어 동화책겸 한글공부책으로 사용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시작을 했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그들을 위해.. 그리고 이제 한글을 조금씩 시작해야하는 건호를 위해.. ㅋㅋ 미흡하지만 사진을 올려봐요.. ^^
강서구맘들 아그들이 어릴때 미리 조금씩 해두면 저처럼 급하진 않겠죠??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아그들을 위한책... ㅋㅋ 도전합시다!!
전 조금 늦게 안것에 대한 후회도 있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