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 있었네요

작성일 2009.01.19 02:30 | 조회 532 | kelly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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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26개월 작은 애가 이제 백일을 막 지났어요.

요즈음 큰 아이의 땡깡이 얼마나 심한지..

하루에도 몇번은 소리를 치고 싶은 마음을 참아내는지 몰라요.

언제까지 이럴지..

매일 입에 노노노 소리를 달고 살아요.

이쁜 행동도 많이 하지만 동생이 이쁨 받는 것을 참지를 못하네요.

아이가 둘이라는 것..행복만큼 엄마에게는 힘든 점도 많네요.

자주 올께요..

참 저는 천호2동에 사는데요~

아이 친구가 하나도 없답니다.

플레이 타임하고 싶은데 관심 있으시면 답글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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