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촌동

작성일 2009.01.19 15:10 | 조회 250 | 복복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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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촌동으로 이사온지 3달이 다 되어가는데...친구가 없어 심심해요.
여기저기 둘러봐도..박촌동쪽 사시는 분들은 글이 없네요...
저만 한가한건지...
제가 나이가 좀 많아서 친구 찾기가 힘드네요...
저는 올해 37되요...흑..많다..
아가는 16개월 반된 딸 하나 있구요...
가끔 만나서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mayll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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