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1.20 12:52 | 조회 366 | 김태윤맘
몇 번 기웃거리긴 했는데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네요..지난번에 어떤 분이 커뮤니티가 있다고 소개는 해 주셨었는데..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거 같아요..
좋은 정보도 많이 있고 같은 지역에 산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넘 좋네요..^^
종종 들를게요
김태윤맘 (5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