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 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09.01.21 12:38 | 조회 416 | 도연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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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방문인데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요즘 날이 추워서 집에만 있으니 13개월된 우리 아들
몸이 근질근질 한가봐요.. 나가기는 쉽지 않고 집에서 또래 친구들과
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27살이구요 상계동 주공 16단지에 살고 있어요~
마음맞는 분들과 만나 좋은 친구도 하고
따뜻한 차 마시며 담소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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