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에 사는 예비 맘^^
작성일 2009.01.22 15:49
| 조회 293 | 고구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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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결혼해서^^ 머가 그리 급한지 임신을 덜컥하여 뱃속에 아가가 8주째 자라고 있어요^^
다른분들 글 읽어 보니까 대부분이 아기를 낳은 엄마더라구요^^
아기가 있으면 같이 어울리기도 재미나고 할텐데...
아직 나오지 않은 고구마를 빨리 나오라고 할 수도 없고^^
모르는게 너무 많은 초보 맘입니다..
친구들이 약 먹어야 된다고 해서 사서 먹고..
얹힌줄 알고 매실액만 계속 먹었는데 그게 입덧이라고 하고ㅡ.ㅡ
먹고 싶은건 많은데 막상 먹으면 많이 들어가지도 않고..
퍼뜩 이 고구마가 나와서 다른분들하고 같이 정보도 나누면 참 좋을텐데^^
아직은 뭔가가 많이 아쉬운 예비맘입니다^^
혹시 여기에 예비맘은 없으신지요^^
같이 수다 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