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동 근처 사는 분들~친구해요~*^^*
작성일 2009.01.25 00:55
| 조회 335 | 와니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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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외롭네요~ ㅎㅎ 아기 보면서 살림하는거 정말 토나오게 힘들구 심심할 틈두 없는데두
이렇게 내 자신을 잃어 가구 있다는걸 계속 느끼면서 . 왜이렇게 외로운지 모르겠어요.
정말 힘든데두 . 친정이구 . 친한 칭구두. 이로도 도움두 못돼네요.
편하게 터놓구 지낼 수 있는 칭구 만들구 싶어요~ ^^
저와 같은 처지 인분 계신가요~ ?
전 올해30세(헉! 생각만 해두 끔찍한 30대~ ㅋㅋ에 접어 들었네요. )13개월접어드는 아들 있답니당~
어려워 말구 연락 주세영~ ^^
솔직히 나이 먹구? ㅎㅎ 친구가 되기란 참 쉬운일이 아니긴 해요~ 근데. 이제 그런 생각 안하려구요~
무엇보다 우리 에게 젤 힘은 서로 얘기 들어주구 하는거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