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1.25 21:13 | 조회 692 | 소파리
설 연휴가 1월에 있어서 명절 같지가 않아요
오늘 시댁에 왔는데 눈이 펑펑 쏟아져서 좀 겁났어요
그래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멀리 내려가시는 분들에 비하면 편하게 왔죠;;
내일 먹을 음식 만들고 지금 놀고있는데 아기가 낯설어 잠을 안자네요ㅡ,.ㅡ^
너무 오랜만에 할머니 집에 왔나봐요ㅋㅋㅋ
오늘 밤새 아기랑 놀고 내일 빨간 눈으로 차례상봐야할듯!!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맛난음식 많이드세요
눈 길에 안전운전하세요!!
소파리 (4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