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고파요^^;;
작성일 2009.01.30 03:29
| 조회 320 | 예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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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부산으로 시집을 온터라..
아는사람이 별로 없어요..
10개월 들어서는 딸랑구와 둘이 방바닥만 긁자니 심심해서요^^
저는 충무동 살구요~
82년 개띠예요..
언니도좋고.동생,친구,,다 좋아요..
울 아가 친구두 만들어주고..정보도 공유하고..친하게 지내고파요^^
성격이..집에만 있으면 갑갑해하는지라,
키즈카페같은데도 좋고...
집에서 차한잔도 콜~이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