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맘들 명절은 잘보내셨어요~~~
모두들 너무나 고생하셨어요~~^^
저는 작은 아가 돌준비로 무지 바빴다는.....ㅋㅋ
드디어 작은 아가 돌이 2틀남서요~
여러가지 준비한다고 했는데 ...걱정이예요..
큰아이때도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줘서 직장다니면서 준비할 수 있었어요....작은 아이 생일인데 제가 왜이리 떨리고 긴장되는지...ㅋㅋ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산달이 다가오면 몸이 아파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온몸에 기운이 없고 물먹은 스폰지 처럼 축 늘어져서...ㅋㅋ
그래도 마지막 기운내서 잔치 잘 치뤄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