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01 19:56 | 조회 3,138 | 와니바니
아기 보면서 재택일 할만한게 정말 없네요.
나가서 하자니 . 일하는 분 두려면 고소득일을 구해야만 하는데 참. 어렵내요.
다른 분들두 다 그러신지..
친한 친구가 좀. 잘 살아. 편하게 살고 있는거 보면. 제가 더 힘들어 지는거 같아요.
혼자 살림하며 애기보며. 모하나도 잘 해내지두 못하구. 그렇다구 시댁이나. 친정 식구들이 편하게 해주는것도 아니구. 신랑도. ... --;;; 정말. 결혼 이란걸 넘 쉽게 생각한거 있죠.
와니바니 (40대, 서울 양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