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맘~~친구해요~~

작성일 2009.02.04 18:54 | 조회 564 | ☆겸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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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된 아들을 둔 엄마에여~
아직 아이를 낳은 칭구가 없어서
홀로 외로이 아이를 키운답니다~~
전 올해 27살이구요~ 복산동에 살아요~
울산맘님들~ 칭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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