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성원아파트 사는 8개월 맘입니당~
작성일 2009.02.05 12:54
| 조회 1,266 | 세희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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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 성원아파트 사는 08년 5월 26일 딸아기 엄마구요~ (78년생)
친정은 무악재 청구아파트라 자주 가요~
전업맘이라 집에서 아기랑 둘이 있으니 너무 답답하고 심심하네요~
3월부터 문화센터 다니려고 3개나 등록했어요~ㅋㅋ
같이 다녀도 좋구요~가끔 수다떨고 (아기 또래) 모임 가져도 좋겠어요~
아직 멀었지만~품앗이 교육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피아노 전공해서 피아노 학원 운영도 했었거든요,.
제가 차가 있어서 같이 봄 되서 날씨 따땃~해지면 봄나들이도 가구요~
엄마친구~ 아기친구 찾아요~~울애기 너무 심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