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의 백일 사진 촬영했어요...^^*
아가사진 예쁘게 찍어주기로 유명한 스튜디오 리멤버에서 촬영했네요...
명성만큼 아기자기하고 예쁜 스튜디오였어요...
반월저수지 근처에 전원주택의 통나무 이층집의 스튜디오는 화이트의 깨끗한 분위기에 빨강 노랑 분홍 연두...색색의 포인트를 준 촬영실...귀엽고 독특한 소품들...
보기에도 예쁜데...사진을 찍으면 얼마나 예쁠까??..기대를 하게 했네요...
무엇보다 스튜디오에 계신 분들이..너무너무 친철하시다는거....
저희 가족을 손님이 아니라 가족같이 대해주셨어요....
이건 정말 리멤버 스튜디오를 강추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싶어요...^^
이모들, 작가선생님, 사장님, 사모님...밝게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고
촬영 도와주시고...아쉬운 헤어짐까지...함께 해주셨네요...
우리아가가 평소에 너무 잘 웃기에 걱정을 하나도 안하고 갔는데...
사진촬영할때에는 한번도 웃어주질 않았어요...ㅠ.ㅠ
카메라만 응시했다는...훔...아쉬워요...
다음 촬영때에는 좀 더 일찍 도착해서 이모들하고 분위기에 친해져야할까봐요..^^* 꼬옥...웃는 사진도 찍고파요~~!! ㅋㅋ
한번뿐인 백일, 첫돌....엄마들 마음은 다 똑같은거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적지 않은 금액으로 망설였지만...선택하고 나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가한테 좋은거 예쁘거 최고인거 해주고픈 마음...
사진촬영에 리멤버를 염두해두고 계시다면...망설이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