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06 19:06 | 조회 760 | 김한결
저는 10개월둔 아들 24살 아이 엄마 랍니다.....집에 혼자 있기도 너무 심심하고 이제 봄이 되어서 날
씨도 따뜻하고 밖에 나가서도 놀고 싶고 집에만 있기 너무 답답하네요....
나이 많아도 상관없고 나이 적어도 상관없어요....우리 친구 하고 언니 동생 사이로 지내요....
저는 참고로 굽은다리역 근처 홈플러스 건너편 아님 강동구민회관 건너편이예요,....
얼릉 얼릉 와서 저랑 칭구 하실래요???
김한결 (40대, 서울 강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