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맬같이 사소한 거짓말로 열받게하는 남편을 어찌해야한는지요..
사람좋아하고 귀가 넘얇아 남한테 이용만 당하면서 사람좋아한다는이유로
제게 거짓말을 합니다..제남편 누구보다 성실햇습니다..근데..어느날부터 인가 친구 핑계를대고 카드를 하기시작햇습니다.
어느날부터 가게도소홀해지고 결국 저한테 들키고말앗습니다..다시는 안한다고 하면서 또 하더라고요..첨에 어울리고 싳어서하나보다 이렇게생각햇죠..근데 날이갈수록 자기맘대로변해 가더라고요.
맬같이 싸우다가도 답없는 결론을 내리고 말앗죠...답답하더라고요..
그러던중 접게된이유가 친구들이 파놓은 함정에 이용을 당햇죠 짜고 치는 고스톱...바보도 아니고
한동안 잠잠하더라고요..손끊엇나 보다 햇더니...그담은 온라인겜...
미쳐버리는줄알앗어요..
아이낳으면 정신차릴까해서 아이도 얼마전에 낳앗어요.. 한동안 애기한테 폭빠져 잇더니
이젠 보란듯이 거짓말 까지 하면서 더 심해지네요.화가 나는정도가 아니라 돌아버리겟어요.
누구 한테말할수도없고.. 답답하네요
아이처럼 달래봐도 소용없고 피터지게 싸워도 그 상황만 피하면 또 이러는 남편을 어찌해야
합니까??? 자꾸 실망만 커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