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13 16:47 | 조회 226 | 수정,효정 엄마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있네요.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 뭣들 하세요?
이런날 빈대떡이 생각이 나네요.
면도 생각이 나고 그래서 짬뽕 시켜서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
비 오는날은 정말 싫어요. 외출도 못하고 집에만 있게 만드네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봄 소풍 가는 기분으로 빨리 만나서 정보도 공유하고
수다도 떨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수정,효정 엄마 (50대, 인천 계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