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14 10:17 | 조회 242 | 사랑스런콩이
울 신랑은 오늘 늦는다고 하네요~
요즘 살짝 우울해서 바깥 바람 좀 쐬고 싶었는데....
님들은 살짝 우울할 때 어떻게 푸시나요?
아는 사람도 없고 김포가 아직은 낯설어서 더 그런 거 같기는 한데...
우울하니까 맨날 잠만 오고... 이러다 살 더 찌게 생겼어요...
남들은 모유수유하면 살 빠진다더니.. 전.. 반대!!!
다음주부터는 유모차라도 끌고 나가서 운동해야겠어요
사랑스런콩이 (40대, 경기 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