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안산 본오동에 사는 지율(위 사진예요~딸래미^^)이 엄마예요~
작년 12월 21일에 아기를 출산하고
아기가 57일째네요~
맘스 다이어리는 임신기간부터 쭉~ 눈도장만 찍다가
이제사 가입해서 일기를 적어보려구요~
매일 일기 쓰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아기에게 선물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여겨져요~
저 또한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제 어머니로부터 자필로 긁적인 몇 장 안되는
일기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거든요~
힘든 일이 있을 때 그 일기장을 보면
'아~ 내가 부모님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
하는 생각에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게되더군요~
우리 아기에게도 맘스다이어리가
그런 의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안산 뿐만 아니라 경기지역 엄마들과
정보도 나누고, 정을 나누고 싶어요~^^
모두들 아기와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