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음 밤이네요.

작성일 2009.02.16 00:17 | 조회 322 | 수정,효정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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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아이들이랑 놀고, 치우고 하느냐 이 시간이 되었네요.

둘을 키우기가 이리도 힘든지.. 매일 매일 지치네요.

웃을일도 없고..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설레임으로 사는데..

 

여러분들도 그러세요? 그래도 새로운 일들은 일어나지도 않네요.

오늘은 많이 춥던데.. 아이들 감기 조심시키시고, 우리들도 우리 스스로 건강에 신경 쓰자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날씨 따뜻해 지면 벙개 한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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