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17 12:06 | 조회 276 | 핑크영이~^^
큰아이가 이번주부터 어린이집을 다녀요~
오늘이 둘쨰 날인데,낯설어서 인지 엄마 뒤에 숨어서 빼꼼히 여기저기 탐색하고,
선생님의 물음에 답도 안하고...
어릴적 제 성격을 닮았나봐요~
제가 어릴적에 수줍어하고 쑥스러워하고 말도 잘 안하는 새침떼기 였는데.....ㅋㅋ
걱정이예요~계획은 내년에 보내는 거였는데.. 잘 적응해야 할텐데....^^
핑크영이~^^ (50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