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18 22:14 | 조회 403 | 잘될꼬야
저녁때만 되면 넘넘 심심해요...ㅠㅠ
요 며칠은 날씨가 추워서 산책도 못나가고, 신랑이 늦게 퇴근하니까
혼자 산책하는 것도 재미도 없구요...ㅠㅠ
우리 아가 나오고나면 심심할 틈이 없겠죠?
지금이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내인생의 황금기라면 황금기일텐데
오늘따라 넘넘 심심해서 주저리주저리...ㅎㅎㅎ
잘될꼬야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