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18 23:00 | 조회 2,979 | ****
어느덧 벌써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나도 여자이기에 아직 가슴 설레는 사랑을 하고 싶은 이맘은 무엇인지...
자꾸만 지나온 시간들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