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운영맘이 이렇게 활동을 안하다니,, 그쵸?? 넘넘 죄송해요^^;
혼자 넘 바쁜척을 했쬬?? ㅋㅋ
한번 추워서 집에 있기 시작하기까 게으름뱅이가 되서리.. 나가는게 귀찮아지네요^^
이럼 나의 뱃살들이 더 요동일텐데. .말이예요.. ㅋㅋ
오랜만에 울 아들들 데리고 물감놀이 GOGO~~
화장실에서 하면 더 좋긴한데.. 계절이 그래서리..
작정하고 전지 쫘악 깔고.. ㅋㅋ 둘째가 물감 묻히는걸 싫어하는데.. 손도장 발도장 찍고.. 엄마 발에 물감 칠해주면서 좋다네요..
오늘 저희 모두 Green Monster가 되었네요.. ^^
다음주면 날이 풀린다는데. 우리 커피숍에서라도 우아하게 차한잔... 어때요??
아님 맛난 밥이라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