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09.02.20 13:32 | 조회 345 | 뽀리탱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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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짐 78일된 남자아이의 아주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은 늦둥이 엄마예요 결혼도 늦게 하기도 했고 첫아이 낳고 예기치않게 생겨서리... 결혼해서 남편 고향에 와서 아는 사람도 없구 아이땜에 나가지도 못하구 또 집도 외곽이라 (가산리) 시내에 자주 나가지도 못해서요... 저희집에 놀러오셔도 되구요. 수다도 떨어요. 여긴 진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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