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주는 말***@

작성일 2009.02.21 08:22 | 조회 3,083 | 쌍둥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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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말***@

딸이 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아빠~~ 바다는 왜 파랗지~~? "


"응.. 바다는 마음이 푸르니까 파란거야~~"


이 아이는 바다를 닮고싶어
늘 푸른마음을 갖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어른이되면 바다처럼
넓고 푸른 마음을 갖게 될것입니다.


어릴때 듣는 정겨운 말 한마디가
아이를 밝고 따뜻한 사람이 되게합니다.


거짓말...

상심의말...

거친말...

유혹의말은

사람을 어둡게하고 메마르게 하지만

진실된말...

부드러운말...

긍정적인말...

감사의말...

칭찬의말...

소망의 말은

마음을 촉촉하게 하고

밝고 푸르게 살도록 합니다.


내 입술의 말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합시다.


그 상처는 그 사람을 아프게하고
다시 나에게로 돌아와
나를 더 아프게 할것입니다.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듯
말도 자라 자기 이름의 열매를 맺습니다.


내 입술의 좋은말로
사람들이 기쁨을 얻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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