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벌써 모임 하셨군요..ㅋㅋ한발 늦었네요..
둘째가 태어나고 두아이 키우느라 요즘 정신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저는 율전동 성균관대역 부근에 살아요..나이는 계란 한판..
둘째가 너무 어려서 어디 데리고 나갈 엄두조차 나지 않는답니다.
첫째 딸 아이는 16개월.. 아들은 이제 2개월 접어 드네요..
아는 사람도 없고 하루종일 집에서 노는 딸아이가 안쓰럽기도 해요..
여러분들과 친해지고 싶은데..쉽지가 않네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 저랑 친구해요..
전 언제나 대환영이랍니다..
집에도 놀러오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