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24 10:59 | 조회 397 | 규마마
새벽부터 쭈룩 쭈룩 가는비가 내리더니..
어느새 그쳤나??
비냄새가 참 좋네요...
파전에 막걸리 한 사발 먹고 싶은날이네요...ㅋ
오늘 모임인데...
파전과 막걸리대신.. 향긋한 커피 한 잔과 맛난 수다로 기분 전환 해야겠네요..
맘들...!!
함께해염~~~~^^
규마마 (5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