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성일 2009.02.26 21:41 | 조회 507 | e쁜i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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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리맘과 둘이 만나서 칼국수도 먹고 차도마시고 쇼핑도하고...

조촐한 모임이였지만... 나름 둘만에 데이트를 즐겼답니다.ㅎ~

 

다들 일들이 있어서 당일 아침에 문자받아 당황했지만...

약속시간 전에 알려주셔서 다행이였답니다.

 

사실 예약도 해논 상태라 좀 난감했지만~

 

다음모임을 기약하면서 즐태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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