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2.27 00:12 | 조회 439 | 수정,효정 엄마
오늘 하루는 참 길었네요.
갑자기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토해서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태어나 아픈적이 별로 없는 아이라 걱정을 했네요.
그래도 참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라 금방 일어서서 웃네요.
아이가 이렇게 아프면 부부 사이는 안좋아지나봐요.
신랑하고 아이때문에 싸우고 별루 기분은 안 좋네요.
그래서 배 터지게 비빔국수 해서 먹고
끄억~끄억~ 소화 안되서 이러고 있네요..
수정,효정 엄마 (50대, 인천 계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