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컴맹인가봐요.
이 방을 어떻게 들어오는지 몰라서 헤매다가 매번 못 들어왔는데... 이제야 봤어요.
어쩜 좋아~ㅋㅋㅋ
이제 알았으니 자주 들어와야겠어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상현이 데리고 산책이나 가 볼까~? 하고 나갔는데 막상 나갔더니 너무 추워서 엄두도 못내고 그냥 들어왔어요. 3월이지만 날씨는 아직 겨울이네요.
내일이 경칩이라는데...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유모차 끌고 나들이하기 딱 좋겠어요.
그 때는 우리 밖에서 만날까요? 산책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