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3.09 10:46 | 조회 512 | angel민지
큰맘먹고 일기를 써보려고 들왔는데 이런 모임방이 있었네요~
요줌 딸래미가 어린이 집을 다니면서 오전시간에 일기를 쓰기 시작했거든요~
진작 찾아볼껄 그랬네요~
그럼 담에 또 들릴께요~
해별바라기 (40대, 서울 은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