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3.11 00:03 | 조회 316 | 사랑스런콩이
오늘의 뉴페이스 태후의 깜찍 짝짜꿍....
맘들의 말처럼.... 집에 오자마자 맹연습에 돌입...
그런데.. 우리 나영인 아직도 범벅이^^
규민이는 잠을 자서 조금밖에 보지 못해서 서운서운..
이선이는 오늘도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지..
우리 신랑은 에덴의 동쪽보면서 눈물 흘리는 중..................................
귀엽다 울 신랑 ㅋㅋ
사랑스런콩이 (40대, 경기 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