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동에 사시는분 우리 친하게 지내요~

작성일 2009.03.11 15:20 | 조회 410 | 째명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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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아들을둔 31살 엄마입니다.
작년 여름에 방화동으로 이사를 와서 아직 주변에 아는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3월부터 농협문화센터를 다니고 있어요..
화창한 봄날 이렇게 집에서 컴퓨터나 두드리고 있는 제 모습이 가끔은 안돼보이기도 하네요
저랑 친구하실분 글 남겨주세요
참고로 저는 방화1단지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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