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3.12 02:08 | 조회 346 | 규마마
올만에 들어왔더니.. 왠지 낯설움이.....ㅋ
오늘도 은숙씨랑 간단히 맥주 한 잔하고.. 자려다 김포방이 궁금해서리 졸린눈을 비비고 앉았네요..
수련씨 먄~~ 오늘은 넘 늦게 만나서리 전화 못했어...
담에 울 집에 함 와.. 맛은 장담 못하지만.. 골뱅이 좋아한다니 맹글어 줄께...ㅋ
김포맘들 오늘밤도 무사히 편안(?)하게 굿나잇~ 되시길.....
규마마 (5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