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3.15 20:03 | 조회 392 | 사랑스런콩이
어제부터 우리 신랑 시체놀이 중~~~
오늘은 흔들어 깨워서 청소도 하고 이불들도 탈탈 털어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오후엔 홈플러스에 가자고 졸라댔죠
다~~~ 어제 사탕을 안 준 댓가예요
모두들 사탕 받으셨어요??
아~~~~ 우울해~~~ 나도 사탕 먹을 줄 아는데
사랑스런콩이 (40대, 경기 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