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에 사는 이수맘이예여~친구 구해요^^

작성일 2009.03.19 13:41 | 조회 357 | 이수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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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개월 넘은 이수 엄마예여~~
여기 성북동에 온지 2년이 넘었지만 아는 사람 없고 넘 심심해요!!
아이도 심심해 하고 놀러 나갈 곳도 마땅히 없구요...
홍익고 근처에 살고 있어요^^
근처 사는 엄마들하고 예기도 하고 나들이도 하고 싶어요^^
여긴 인적이 드물어서 사람 구경하기가 어려워요!!
저 황학점 이마트 위즈베이비 듣고 있어요~~
친구처럼 지냈으면 해요..저는 81년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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