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환천사aga0802
광주정민맘 18년 전반갑습니다.^^ 아이들 깁스 했다고 댓글을 보았어요. 이젠 괜찮나요? 엄마가 고생을 많이하셨겠어요. 물론 아이들도 답답했겠구요... 담에 모임을 다시 잡으시면 그땐 저도 가도록 해볼께요.. 집이 멀긴 한데... 만나고 싶네요^^ 이밤도 평안하세요^^ 덧글 좋아요